2010년 3월 30일 화요일

The Michael Schenker Group - Assault Attack

 

OBI까지 비닐포장이 잘된 LP미니어쳐. 비닐로 무려 2중으로 포장되어 있다. 종이자케위에 한번, 그 위에 또 한번. ㅋ.

 

 

마이클 쉥커 하면 떠오르는 것은? 스콜피온즈, 그가 즐겨 연주하던 플라잉 V 기타? 그정도.

앞면의 역시나 마이클 쉥커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플라잉 V기타를 멋지게 들고있는 모습, 뒤의 분출하는 화산이 그의 폭팔하는 기타를 제대로 표현해주고 있다.

 

 

뒷면은 멤버들의 모습이 나와있다.

좌로부터 그레험 보넷, 크리스 글렌, 마이클 쉥커, 테드 멕케나. 역시 메탈뮤지션은 가죽점퍼에 청바지를 입어야 간지가 남.

 

 

속지는 역시나 일본어와 영어로 같이 되어있다.

 

 

알판

 

1982년작이지만 지금들어도 촌스럽지 않은 사운드. 캬. 이런 음악은 볼륨을 높이고 들으면 가슴이 뻥!~ 뚫리는데 지금은 애기가 있어서 참아야 된다.

이전보다 강력한 M.S.G를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비의 음악회
    한 방울, 두 방울, 그들의 손길이 세상에 닿으면 오늘도 그들의 음악이 시작된다. 천천히 부드럽게 이곳 저곳을 가볍게 터치하면 피아노의 맑은 선율이 내 귓가에서 춤을 춘다. 한번씩 폭발적인 포르티시모의 비트에 내 심장은 그에 공명하듯 두근거리게 되고 또 가끔씩은 여린 피아니시모의 음율에 내 눈은 감기고 편안한 명상으로 빠져든다. 화분 속의 난초 소리, 거리 연인들의 우산 소리 미처 걷지 못한 빨래 소리, 차바퀴에서 갈라지는 물길 소리 그리고 내 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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