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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7일 월요일

초롱이

 

 

아내가 없는 요즘 정말 소중한 나의 친구 ^^ 근데 예전사진과 비교해 보니깐 정말 너무 많이 컸다.

 

어릴때 모습

2009년 3월 17일 화요일

인사동 쌈지길 2

지난해 여름휴가때 갔었던 인사동 쌈지길 ^^

앙코르와트 여행기를 마치며

6회에 걸친 앙코르와트 여행기를 마치며 앙코르를 여행하고 싶은 분들께 당부하고 싶은 말은 패키지 여행으로는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와 아내가 갔다온것처럼 에어텔로 가더라도 충분히 즐기실수 있는 곳이 바로 앙코르와트입니다.

아니면 호텔을 예약하고 비행기도 직접예약해서 간다면 더 비용을 절약하실수 있겠지요.

앙코르 여행의 묘미는 유적을 보며 이것저것 여행하면서 지식을 알아가는것입니다. 실례로 앙코르 유적곳곳에 책을 파는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그곳을 여행하면서 유적에대한 지식없이 여행하는건 재미가 없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유적지 곳곳에서 영어로 된 "론리플레닛"을 파는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에게 다가가 말을 걸어보십시요. 간단한 영어만 하신다면 의외로 그곳 사람들이 체감하는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실례로 툭툭을 타고다니면서 국경일 같은 날이 아닌것 같은데도 국기가 집집마다 걸려있길래 "국기를 왜 걸어놓은 거죠"라고 물었더니 가이드가 "크메르루즈로 부터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 국기를 달아놓는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대화를 통해서 실제로 그사람들의 생활을 더 밀접하게 알수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캄보디아 사람들은 친절하고 착하답니다.

 

 

캄보디아는 우리나라보다 가난합니다. 하지만 그곳의 사람들은 그들 나름대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앙코르의 거대한 유적 뿐만아니라 그들의 삶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것도 새로운 여행의 재미를 선사해 줄 것입니다.

2008년 10월 27일 월요일

인사동 쌈지길

 

ILX + 31Limited

인사동 쌈지길

 

2008년 9월 7일 일요일

경복궁

경복궁

2008년 8월 26일 화요일

부산아쿠아리움

결연가족 프로젝트 부산 나들이

2008년 6월 13일 금요일

비오는 어느 오후

2008년 5월 23일 금요일

단렌즈 3총사 완성!

K135 2.5 렌즈가 도착하면서 단렌즈 3종세트가 완성되었다. 작년에 열심히 사모았던 고가의 카메라를 집이 털려버리면서 도난당한 후 카메라에 달관해 원바디 원렌즈라고 그렇게 외치며 살아왔건만 어느새 2바디 3렌즈를 갖춰버렸으니, 역시나 지버릇 개 못준다고, 단 하나 있는 취미생활에 대한 욕심(즉 뽐뿌병)은 어디 가질 않는다.

FA 31limited AL ED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단렌즈 중 가장 먼저 구입한 일명 "우주최강"이라고 불리우는 31mm Limited렌즈, 예전에 열심히 캐논과 니콘을 사용해 오다가 펜탁스로 넘어온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리밋렌즈군 때문이라 하겠다.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31 Limted(일명 31제한이 -.-). 면도날 같은 샤프함을 자랑하는 렌즈이며 AL ED라고 해서 후드 일체형으로 후드와 렌즈를 한번에 깎아서 만든 엄청난 공법으로 만들어진 렌즈이다. 렌즈의 외관 또한 미려하지만 결과물 또한 한번도 실망한 적이 없다. 고가의 리밋렌즈군 중에서도 가장 비싼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이어지는 내용


위 렌즈사진은 펜탁스클럽에서 가져왔습니다.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청도 운문사

K10D + 31limited

2008년 4월 2일 수요일

궁극의 포트레잇 렌즈

 FA☆ 85mm F1.4
펜탁스 유저라면 누구나 들어보았을 전설적인 렌즈 -_-
누구나 뛰어난 화질의 단렌즈에 대한 로망은 가지고 있겠지만, 포트레잇용으로 단렌즈를 구입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렌즈 이상의 것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이니다.
단 가격이 아주 비싸다는게 흠. 중고가가 너무 높게 책정되어서 77 limited에도 관심이 가긴 하지만 스타라는 이름이 주는 신뢰감과 기대치는 무시할수가 없다.
물론 77리밋이나 Fa 85.4 모두 아직까지 현실에서는 고려대상이 아니다.
그렇지만 누구든 꿈은 꿔볼수 있는 것.
그래도 그렇지 이건 너무 비싸 !! 컥. (캐논의 85.2 L렌즈의 거의 두배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락없이 펜탁스클럽에서 퍼온 사진 입니다. -_-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정동진


LX + 31limited & A50.4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롯데리아


LX + 31limited | Fuji Sensia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