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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8일 수요일

A 85.4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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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포트레잇 렌즈라 불리우는 FA* 85.4와 함께 펜탁스 단렌즈군 중에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는렌즈. 레어 아이템인지라 가격도 역시 고가. S카메라 사이트에 어제인가 떳었는데 어느새 팔려버리고 없음. ^^ 펜탁스가 맘에 드는 이유는 뭐니뭐니 해도 K, A형 렌즈라는 뛰어난 수동렌즈를 가지고 있다는 것.
물론 구하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지만 요즘은 초 레어아이템 빼고는 돈만 있다면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것 같다(ebay를 사용할 만한 열정만 가지고 있다면 기회의 폭은 더 넓어진다 ^^). 대신 장터에 잠복하면서 끈기를 가지고 기다릴 수있는 인내력과 펜탁스 렌즈 매물이 많은 카메라 사이트를 주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꾸준함이 요구된다 하겠다. ^^

*위 사진은 펜탁스 클럽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

2008년 5월 23일 금요일

단렌즈 3총사 완성!

K135 2.5 렌즈가 도착하면서 단렌즈 3종세트가 완성되었다. 작년에 열심히 사모았던 고가의 카메라를 집이 털려버리면서 도난당한 후 카메라에 달관해 원바디 원렌즈라고 그렇게 외치며 살아왔건만 어느새 2바디 3렌즈를 갖춰버렸으니, 역시나 지버릇 개 못준다고, 단 하나 있는 취미생활에 대한 욕심(즉 뽐뿌병)은 어디 가질 않는다.

FA 31limited AL 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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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단렌즈 중 가장 먼저 구입한 일명 "우주최강"이라고 불리우는 31mm Limited렌즈, 예전에 열심히 캐논과 니콘을 사용해 오다가 펜탁스로 넘어온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리밋렌즈군 때문이라 하겠다.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31 Limted(일명 31제한이 -.-). 면도날 같은 샤프함을 자랑하는 렌즈이며 AL ED라고 해서 후드 일체형으로 후드와 렌즈를 한번에 깎아서 만든 엄청난 공법으로 만들어진 렌즈이다. 렌즈의 외관 또한 미려하지만 결과물 또한 한번도 실망한 적이 없다. 고가의 리밋렌즈군 중에서도 가장 비싼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이어지는 내용


위 렌즈사진은 펜탁스클럽에서 가져왔습니다.

2008년 4월 2일 수요일

궁극의 포트레잇 렌즈

 FA☆ 85mm F1.4
펜탁스 유저라면 누구나 들어보았을 전설적인 렌즈 -_-
누구나 뛰어난 화질의 단렌즈에 대한 로망은 가지고 있겠지만, 포트레잇용으로 단렌즈를 구입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렌즈 이상의 것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이니다.
단 가격이 아주 비싸다는게 흠. 중고가가 너무 높게 책정되어서 77 limited에도 관심이 가긴 하지만 스타라는 이름이 주는 신뢰감과 기대치는 무시할수가 없다.
물론 77리밋이나 Fa 85.4 모두 아직까지 현실에서는 고려대상이 아니다.
그렇지만 누구든 꿈은 꿔볼수 있는 것.
그래도 그렇지 이건 너무 비싸 !! 컥. (캐논의 85.2 L렌즈의 거의 두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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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없이 펜탁스클럽에서 퍼온 사진 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