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옆의 동료가 물었다. "선생님이 살아오면서 가장 잘한 일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그래서 나는 잠시 생각한 후 이렇게 대답했다.
"내가 하나님을 믿게 된거요" 생활을 통해 종교성이 드러나는 믿음이 강한 크리스챤은 아니지만 나는 내 생애 가장 잘한 일을 꼽으라면 주저없이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길 결정했다는 것을 들겠다.
신학적으로 따지자면 결국은 그것도 예정설에 의한 것이라 할수도 있지만, 어쨋거나 내가 내 자유의지에서 선택한 가장 잘한일은 이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지금 이 시점에서 내 신앙을 새롭게 하고 다시금 되돌아봐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다시 힘을 내자. 열심을 내자.
2007년 11월 7일 수요일
시간을 지배하는자
요즘들어 깊게 드는 생각이, 내가 시간을 조정하는게 아니라 시간에 의해서 내 모든 일들이 이끌려 간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목표에 의한 시간 배분과 계획이 없어서 그런 것이 가장 큰 문제인걸 알면서도, 이것 저것 할일에 의해 끌려가다 보니 성과는 없고 일만 계속해서 쌓여가는 그런 모양새다.
어떤일을 하고자 할때 최소시간을 투자해서 최대의 성과를 얻는것. 말은 쉽지만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시간을 지배하는자가 되기위해서는 집중력이 필요하다.
그만큼 그 일에대한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어야 하고 전략이 있어야 한다.
일을 하는데있어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그 일에 대한 열정과 집중력이다.
그런 의미에서 시간을 지배하는자, 시간에 지배당하는자라는 권희정씨의 한겨레의 글중 <시간을 정복한 자 류미셰프>의 충고는 시간을 지배하는 방법에 있어 탁월한 통찰을 준다.
"시간을 죽인다는 일따위는 없다. '현재'를 관리하라." 결국 우리가 시간에 지배 당하는 것은 현재를 관리하지 못하는데 있다는 것이다.
미래에 대한 고민과 압박감에 의해 그 고민으로 시간을 죽임으로 현재를 관리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놓치는 것이다.
시간을 지배하려면 "현재를 관리 하라" 그것이 가장 현명한 답안이다.
구체적인 목표에 의한 시간 배분과 계획이 없어서 그런 것이 가장 큰 문제인걸 알면서도, 이것 저것 할일에 의해 끌려가다 보니 성과는 없고 일만 계속해서 쌓여가는 그런 모양새다.
어떤일을 하고자 할때 최소시간을 투자해서 최대의 성과를 얻는것. 말은 쉽지만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시간을 지배하는자가 되기위해서는 집중력이 필요하다.
그만큼 그 일에대한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어야 하고 전략이 있어야 한다.
일을 하는데있어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그 일에 대한 열정과 집중력이다.
그런 의미에서 시간을 지배하는자, 시간에 지배당하는자라는 권희정씨의 한겨레의 글중 <시간을 정복한 자 류미셰프>의 충고는 시간을 지배하는 방법에 있어 탁월한 통찰을 준다.
"시간을 죽인다는 일따위는 없다. '현재'를 관리하라." 결국 우리가 시간에 지배 당하는 것은 현재를 관리하지 못하는데 있다는 것이다.
미래에 대한 고민과 압박감에 의해 그 고민으로 시간을 죽임으로 현재를 관리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놓치는 것이다.
시간을 지배하려면 "현재를 관리 하라" 그것이 가장 현명한 답안이다.
2007년 11월 5일 월요일
작설 덖음 녹차
내년 1월까지가 유통기한 인지라 성급하게 꺼낸 작설 덖음 녹차. 덖음이라 여간 구수한게 아니다. 역시 사람에게는 차 한잔을 즐길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그래도 살만한 것이다.
이제껏 너무 바쁘게 달려왔다는 생각을 한다.
가끔씩은 차 한잔의 여유도 즐겨야 겠다.
근데, 그래도 여전히 분주하고 시간에 쫓기며 생활한다. 이 생활 언제까지 해야 하나...
2007년 11월 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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