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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5일 월요일

작설 덖음 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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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까지가 유통기한 인지라 성급하게 꺼낸 작설 덖음 녹차. 덖음이라 여간 구수한게 아니다. 역시 사람에게는 차 한잔을 즐길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그래도 살만한 것이다.
이제껏 너무 바쁘게 달려왔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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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은 차 한잔의 여유도 즐겨야 겠다.
근데, 그래도 여전히 분주하고 시간에 쫓기며 생활한다. 이 생활 언제까지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