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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아!~~ 올림푸스 카메라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처럼 컴퓨터에 바탕화면을 깔지 않는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인 내가 얼마전에 위 바탕화면을 Voigtclub에서 다운받아서 깔아 놓았다.
거의 몇년동안 심심해서 하루 정도 깔았다가 바탕화면을 예전대로 검은바탕화면으로 돌리기 일쑤였는데 이 바탕화면은 아마도 오래 오래 갈 것같다.
Olympus XA! 세계에서 가장 작은 RF카메라인 이 카메라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튼튼하고 예쁘고 거기다가 작다! 라는 것일 것이다(나한테는 요즘 책꽃이 위에 고이 모셔지며 홀대받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가끔 만져 보기만 해도 흐뭇한 느낌을 가지게 되는게 바로 요놈이다^^). 요즘 올림푸스의 미니멀함의 판매전략이 예전에 XA나 Pen FT에서 계승되어져 내려온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오늘 교회동생이 카메라를 추천해 달라길래 Olympus E-520을 추천해 주기까지 했다. ^^ Olympus라는 이름은 다른 브랜드에 비해 왠지 이름만으로도 추억이 될것 같은 그런 느낌을 가진 카메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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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4일 토요일

펜탁스 차기 바디에 관한 루머

팝포토의 새 DSLR들에 대한 예상 이라는 또복이님의 포스팅에서 펜탁스에서 발표할 차기 프로급 바디가 FF센서를 탑재한 모델이 될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흘러나온다.
소니와 캐논이 FF 바디를 연이어 출시할 것이라는데 펜탁스는 예전부터 흘러나오는 얘기가 프로급바디에 크롭센서를 그대로 사용할 것이다 라는 얘기가 많이 돌았었다. 근데 다시 흘러나오는 얘기가 FF바디라...
FF바디가 나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예전에 잠깐 선보였던 MZ-S 디지탈 바디가 나오면 어떨까? 정말 대박일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