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C LP-R500이다. 최신형으로 LP-R550이 나와있긴 하지만, 국내에서 잘 볼수 있는 모델은 이 모델.
LP도 들을 수 있고, CD도 들을수 있고, 보다 매력적인 것은. 무려 LP를 CD에 녹음 할수있는 컨버터 라는 사실이다. 우왕~
일단 Must Have 아이템 이긴 한데, 실현 가능성은 아직 없다.
ㅋㅋ
집에 자리 많이 차지하는 미니컴퍼넌트 하나 있는데 그거 치우고 이거 하나 있으면 딱이다 싶다. ^^
2011년 1월 26일 수요일
2008년 2월 19일 화요일
지름신 강림을 육탄방어한 자랑스런 LX 그립
지난해던가 잃어버렸던 T3를 살까? 예전에 비해 가격이 엄청나게 떨어져 버린(그래도 70만원대 ㅠㅠ) TC-1을 질러줄까 망설이다가, 후회하지 않기 위해 있는 장비나 활용하고 거기에다 투자하자고 맘 먹고(정말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LX에 달아줄 그립을 주문했다.
물론 TC-1이나 T3에 나갈 돈과 비교한다면 저렴한 금액이지만 LX 악세사리는 그래도 너무 비싸다. 저 조그만 그립하나가 11만원 이라니 ㅠㅠ
어쨋든 저 LX 그립 하나가 T3, TC-1 뽐뿌를 육탄으로 막아낸 장한 물건인셈.
만일 뽐뿌를 이겨내지 못했다면, 나는 몇달쯤 후달리는 생활고의 강력한 후폭풍을 맞았을 것이다.
"그대를 안고서 되지 않는 위로라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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