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넷북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넷북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3월 11일 수요일

Dell Inspiron Mini 10 국내출시

드디어 Dell Inspiron Mini 10이 국내에 출시되었군요. 이거 기다리던 사람들 많았는데 스펙과 가격은 정말 안습. 70만원대를 가볍게 넘어버림.

아톰 Z530에 메모리 1G.(업글 안됨 ㅠㅠ) 3셀 베터리 평균사용시간 2시간 43분.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6셀 베터리도 곧 발매한다는 거, 1024X576 pixel(세로 600이 안됨 ㅠㅠ) 1024X768까지는 안바라더라도 600이 안된다는 건 좀... HDMI 단자 지원은 매력적이긴 하지만... 그외에는 별 장점이 없다는것이 안타까움. 가격이라도 싸면 그나마 나을텐데 환율이 깡패지. 이거 사니 mini9을 사겠음.

 

 

결론은 고해상도 모델이 나올때까지 조금더 기다려 봐야겠다는거... 2140이나 Mini10이나 고해상도 모델이 먼저 나오는 녀석을 지를 가능성이 아주 큼.

이제 좀 느긋하게 기다려 봐야겠음. 그래도 디자인은 아주 간지 남.

 

 

2009년 2월 13일 금요일

넷북 Hp mini 2140 VS Sony Vaio P, Samsung NC10

어렵게 아내를 설득해서 넷북구입을 허락 받았는데 어떤걸 살지 고민이다.

일단 목적은 기차안 출퇴근시간 동안의 서류, 문서 작업용이다.

구매물품중 가장 첫순위에 꼽고 있는것이 HP mini 2140이란 모델인데 1월달 2009 CES에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킨 넷북계의 다크호스 되겠다.

퍼포먼스면 퍼포먼스, 디자인이면 디자인 어디하나 흠잡을데가 없다. 물론 넷북이니 경량이며 휴대성을 갖춘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전작 2133에서 문제가 되었던 발열부분이나 소음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했다고 하여서 기대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근데 국내에선 출시일이... ㅠㅠ 미정.

가격도 해외에서는 착한 499달러. 그러나 환율문제도 있고 국내에 들어오면 어떤회사건 가격을 높인다. 착한가격 그대로 발매해주면 어디 덧나?

 

 

이어지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