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4일 토요일
Nokia 신모델 N9 동영상
노키아 신모델 프로토 타입의 동영상이 도는데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거 나온다면 좋을것 같다.
쿼티자판도 있고 디스플레이 액정이 독특하게 세워지는게 멋지다. ㅎㅎ
특히 맘에 드는건 아이폰과 크기가 비슷하네. 오팔이 쓰면서 가장 아쉬웠던게 액정크기 였는데. 웹브라우징 할때 편할듯.
2010년 8월 12일 목요일
돈이 모이면 GF-1을 사야지 하고 맘을 굳힌건 20mm 1.7 렌즈때문이다. 이 렌즈가 상당히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때문이지. 헌데...
NEX-5엔 무려... 펜탁스 렌즈를 물릴 수 있다. @.@ K,A,는 물론 FA 렌즈 까지! 물론 NEX-PK 아답터가 필요하긴 하지만 이게 어디.
미러를 생략한 짧은 거리때문에 RF용 렌즈까지 물릴 수 있다는 사실. 지금 인터넷 쇼핑몰에선 Nex용 니콘, 캐논, M(라이카), C/Y마운트 까지 어렵쟎게 찾을 수 있다능.
근데 펜탁스 마운트는 없으. ㅠㅠ 이것들이 펜탁스 무시하는겨?
위 사진은 Super Elmar M 18mm F3.8 ASPH렌즈 장착모습. 엘마 위엄 쩌네. ㄷㄷㄷ
31Limitted렌즈 장착해도 꽤나 멋질 것 같다. 쿨럭.
"여... 여보... Nex-5 언능 사자~" "안돼!" ㅠㅠ
2010년 8월 10일 화요일
카니예 웨스트 굴욕사진
ㅋㅋㅋ 카니예 웨스트 대박. 굴욕사진이란 건 오바인거 같고... 한국왔다가 한국음식점에서 고기도 묵고, 콜라도 묵고, 사이다도 묵었네. 아놔~ 식당주인이 저 사람이 세계힙합계의 거물이란거 알기나 알았을까? 내가 저 자리에 있었다면 당장 싸인한장 받아뒀다. 그럼 엄청난 보물이 될텐데 말이야. ㅎ 퇴근길에 Stronger 들어야겠당. ^^
아놔~ 근데 오늘이 Stevie Wonder 내한공연 하는 날이넹.
2010년 8월 9일 월요일
만만한게 보편적 복지지.
'증세없는 보편복지 국민사기극'이란 꼭지의 김정진(진보신당 당대회 부의장)의 글을 읽으면서 "참, 정치인들 지나개나 만만하게 자신들의 정책과 로드맵에 보편적복지를 들먹 거린다는 말이지" 라는 생각을 했다.
재원마련 대책은 하나도 없고 국민들 편하게 살게 해주겠다는 보편적 복지라는 빨간약을 선물하고 자신을 그럴듯 하게 포장하는데...
오늘 한겨레 신문보며 뜨악 한게 정동영 의원께서도 "담대한 진보의 길을 뚜벅뚜벅 걷겠다"라고 말하신 후 "담대한 진보의 핵심은 '역동적 복지국가 건설'"이라고 천명하셨다.
진보좀 그만 팔아먹고, 복지국가 좀 그만 팔아먹었으면 좋겠다.
아... 노무현 정권때부터 "비전 2030"부터 복지정책은 완전 삽질이지. 지금은 그보다 더하지만 그때도 그리 좋은 시절이 아니었어. 난 당시 보건복지부 장관이었던 유시민한테 너무 많이 실망 했단 말이지.
학교 다닐때 "의료급여 본인부담금제"에 대한 유시민의 글에대해 많은 사람들이 토론하면서 유시민 많이도 깠다.
근데 이번에 진수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내정. 한숨밖에 안나온다. 휴...
재원마련 대책은 하나도 없고 국민들 편하게 살게 해주겠다는 보편적 복지라는 빨간약을 선물하고 자신을 그럴듯 하게 포장하는데...
오늘 한겨레 신문보며 뜨악 한게 정동영 의원께서도 "담대한 진보의 길을 뚜벅뚜벅 걷겠다"라고 말하신 후 "담대한 진보의 핵심은 '역동적 복지국가 건설'"이라고 천명하셨다.
진보좀 그만 팔아먹고, 복지국가 좀 그만 팔아먹었으면 좋겠다.
아... 노무현 정권때부터 "비전 2030"부터 복지정책은 완전 삽질이지. 지금은 그보다 더하지만 그때도 그리 좋은 시절이 아니었어. 난 당시 보건복지부 장관이었던 유시민한테 너무 많이 실망 했단 말이지.
학교 다닐때 "의료급여 본인부담금제"에 대한 유시민의 글에대해 많은 사람들이 토론하면서 유시민 많이도 깠다.
근데 이번에 진수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내정. 한숨밖에 안나온다. 휴...
2010년 8월 2일 월요일
Annihilator - All For You
1989년 Alice In Hell부터 올해 발표한 동명타이틀 앨범까지 시종일관 뚝심있게 스래쉬메탈을 고집해온 밴드 Annihilator.
이들의 음악은 밴드의 브레인인 Jeff Waters(기타)가 담당하고 있는데 이 앨범에서 Jeff의 천재성이 번뜩인다. 초창기의 스피드와 테크닉을 강조한 스래쉬메탈을 본작에서도 여전히 고집하고 있는데, 보컬의 호불호가 갈리는 것을 빼고 음악은 상당히 훌륭한 수준이다.
특히 All For You같이 헤비한 넘버 뿐만 아니라 Dr. Psycho같은 잔잔하게 깔리면서 중반이후에 몰아치는 완급조절이 잘 된 곡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어 감상시 지루한 느낌이 없다.
"The Sound Of Horror"같은 연주곡도 좋다.
노래 전체가 자켓사진의 분위기처럼 음산하고 공포스럽다. 마치 정신병원에 온 느낌. 하지만 사운드는 깔끔하고 잘 정돈되서 곡들이 매끈하게 잘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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